변조?
: 전송에 적합한 특정 주파수(carrier frequency)나 펄스로 변환하는 것 ↔ 복조(Demodulation)
(대체적으로 고주파(passband)로 보내기 위함 = 더 나은 통신을 하기 위함 = 결국 pass를 잘하기 위함)
- 전송에 적합한 주파수를 선택하기 위해 (고주파 신호로 변환해 안테나 크기를 줄일 수 있음)
- 주파수 분배와 다중화 때문에 (frequency를 변환하여 주파수 대역을 구분하고 동시 사용이 가능하게함)
*Baseband(기저대역) : 원천신호 영역 (ex. 실제로 사람이 사용하는 data rate 주파수 대역이 베이스 밴드가 됨)
*반송파(carrier signal) : 통신에서 정보의 전달을 위해 입력 신호를 변조한 전자기파(일반적으로 사인파).
일반적으로 입력 신호보다 훨씬 높은 주파수를 갖음.
**노이즈는 주로 진폭에 영향을 많이 준다.
Analog Modulation VS Digital Modulation
Analog Modulation
: 옛날에 많이 사용함. 주파수를 변경하는데 의의가 있음.
: 본래의 신호를 왜곡하게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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∴ SNR의 중요성 ↑ (= 품질 저하의 문제. power를 세게 보내 capacity를 높일 수 있음)
Digital Modulation
: 반도체 등 디지털 소자 이용이 증가하면서 기술의 필요성 증가, Analog보다 전력 효율이 높음
잡음이 섞여도 에러 없이 비트를 구별할 수 있는 정도의 power면 됨. 잡음 제거 용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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∴ 오류 복구의 중요성 ↑ (= 품질 저하보다 에러 발생의 문제. but, 오류 복구 또한 용이(패리티 비트 검사, CRC ..)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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